어릴때 피아노 학원다녔는데 끝나면 약속도 있고해서 레슨받고 빨리 집가고 싶었음ㅠ 보통 1~2시간치고 집갔거든? 근데 그 피아노치고 색칠하는거 10칸을 다채우고 2시간이 넘어도 쌤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원장실로 가서 원장쌤한테 말하니까 원장쌤이 대신 레슨해줬는데 그 와야했던 쌤이 오더니 작은목소리로 나한테 그걸 원장쌤한테 왜 말했냐고 서운하고 속상하다했음 ㅋㅋㅋㅋ ㅠㅠㅠㅠ 그말 듣고 내가 잘못한거같아서 진심으로 미안해했는데 지금생각하니까 안미안해해도 될듯😌.. 뉴에이지 듣다보니 옛날일이 막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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