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재수때 한여름에 이디야에서 너무 덥고 지쳐서 걍 아무거나 사마셨거든? 근데 그게 딸기 음료였고 분명 샤베트 재질의 샤르르? 플랫치노 ? 그런거엿어 근데 그게 첫맛이 너~~ 무 시원하고 달아서 눈물날뻔햇던 기억이 있는데 ㅠㅠㅠ 오늘 ㄹㅇ 오랜만에 이거 생각나서 보니까 딸기요거트플랫치노랑 딸기쉐이크밖에 없더라.. 그럼 그건 뭐였을까 대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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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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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재수때 한여름에 이디야에서 너무 덥고 지쳐서 걍 아무거나 사마셨거든? 근데 그게 딸기 음료였고 분명 샤베트 재질의 샤르르? 플랫치노 ? 그런거엿어 근데 그게 첫맛이 너~~ 무 시원하고 달아서 눈물날뻔햇던 기억이 있는데 ㅠㅠㅠ 오늘 ㄹㅇ 오랜만에 이거 생각나서 보니까 딸기요거트플랫치노랑 딸기쉐이크밖에 없더라.. 그럼 그건 뭐였을까 대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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