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쫑남... 내가 거절한 거라 할 말도 없지만 돈 아깝당 코시국이라 어디 나가지도 않고 화장도 할 일 없어서 몇 달째 안경 끼고 다니다가 렌즈 끼고 화장하고 왁싱하고 갔다 왔는데 흑흑 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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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쫑남... 내가 거절한 거라 할 말도 없지만 돈 아깝당 코시국이라 어디 나가지도 않고 화장도 할 일 없어서 몇 달째 안경 끼고 다니다가 렌즈 끼고 화장하고 왁싱하고 갔다 왔는데 흑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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