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나를 토깽이라고 부르거든? 사람 많은 곳에선 그냥 이름 부르고 둘이 있을 때만 그래 근데 오늘 카페 갔는데 주문 하려고 서 있는데 남친이 토깽이 뭐 먹을래? 이런 거야 근데 그 순간 직원분 미간이 찡그려지면 풉 이러는 거야 완전 티나게 너무 기분 나빴는데 그냥 꾹 참고 주문 하고 마시고 가려다가 테이크아웃 해서 그냥 나왔어 ㅜ 생각할수록 너무 기분 나빠
| 이 글은 4년 전 (2021/10/05) 게시물이에요 |
|
남친이 나를 토깽이라고 부르거든? 사람 많은 곳에선 그냥 이름 부르고 둘이 있을 때만 그래 근데 오늘 카페 갔는데 주문 하려고 서 있는데 남친이 토깽이 뭐 먹을래? 이런 거야 근데 그 순간 직원분 미간이 찡그려지면 풉 이러는 거야 완전 티나게 너무 기분 나빴는데 그냥 꾹 참고 주문 하고 마시고 가려다가 테이크아웃 해서 그냥 나왔어 ㅜ 생각할수록 너무 기분 나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