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얘긴데 너무 빡쳐서 아직도 기억나… 같이 다니던 무리 8명이었는데 그 중 1명이 나랑 내 찐친사이에 이간질 해서 찐친이 나한테 화난 상태였는데 오해를 풀어야 되니까 둘만 있는데가서 얘기 할려고 팔짱 좀 꼈는데 같은 무리 다른애들이 나보고 잘못했으면서 왤케 앵기냐고 쯧 거렸음ㅋㅋㅋㅋ; 아니 나 잘못한게 없는데 왜 1명말만 믿고 나 이상한 사람 만드냐구 오해 풀려고 해도 내 말은 들을려하지도 않고 얘네들 오지랖 때문에 억울하고 짜증났어 즈그들이랑 관련된 일도 아닌데 왜 뭐라그러는지도 모르겠음 가만히 중립박고 있던가; 난 억울해 죽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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