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취하는데 자기 자취방 친구한테 빌려주고 우리랑 엄마한테 말도 없이 걍 할머니댁가서 지냄
할머니한테는 엄마한테 말했다고 뻥침
한달 눌러살다가 할머니가 엄마랑 통화하면서 근데 ㅇㅇ이는 학교 안 간대..??? 물어봐서 엄마가 그제야 알았음ㅋㅋㅋㅋㅋㅋ
수영도 하고 할아버지 따라가서 통발도 거두고 잘 지냈더라ㅋㅋㅋㅋㅋ 걍 시골에서 살아보고 싶었대 아 물론 코로나전이야 동생 지금은 졸업했엌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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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자취하는데 자기 자취방 친구한테 빌려주고 우리랑 엄마한테 말도 없이 걍 할머니댁가서 지냄 할머니한테는 엄마한테 말했다고 뻥침 한달 눌러살다가 할머니가 엄마랑 통화하면서 근데 ㅇㅇ이는 학교 안 간대..??? 물어봐서 엄마가 그제야 알았음ㅋㅋㅋㅋㅋㅋ 수영도 하고 할아버지 따라가서 통발도 거두고 잘 지냈더라ㅋㅋㅋㅋㅋ 걍 시골에서 살아보고 싶었대 아 물론 코로나전이야 동생 지금은 졸업했엌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