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77키론데 50키로대까지 살빼라고 하는게 지금은 별론가 .. 싶고 날 별로 안사랑하는거 같고 한심하게 보는거 같아서 가끔은 손절 치고 싶고 그래... 기분이 참 이상해.. 난 엄마아빠의 어떠한 모습도 좋아하는데.. 살빼야 하는건 나도 알아..
| 이 글은 4년 전 (2021/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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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77키론데 50키로대까지 살빼라고 하는게 지금은 별론가 .. 싶고 날 별로 안사랑하는거 같고 한심하게 보는거 같아서 가끔은 손절 치고 싶고 그래... 기분이 참 이상해.. 난 엄마아빠의 어떠한 모습도 좋아하는데.. 살빼야 하는건 나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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