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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4년 전 (2021/10/06) 게시물이에요
우리 집이 딸만 둘이라서 그런가? 좀 엄한 편이거든 21살인데 통금도 20시고 지금은 긱사인데 저녁마다 거의 매일 전화오고 그러거든 친구 만날 때마다 누구냐고 물어보고 공부도 뭐 토익학과 공부 이런 거 엄청 묻고 억압하고 그랬단 말이야 근데 며칠 전에 아니 그냥 몇 달 전부터 계속 싸웠어 숨막힌다고  

그러다 지난 주에 엄마랑 크게 싸웠는데 그 이후로 엄마가 나를 그냥 둔다 자주 오던 전화도 거의 끊겼고 집에서도 엄마가 내 얘기를 거의 안 한대... 본가 돌아가서도 그럴 것 같거든? 통금도 아마 좀 늘려질 것 같아  

근데 기분이 뭔가 이상해 분명 내가 원하던 일이고 좀 자유로워지고 싶었는데 막상 이렇게 싸우고 해결되니까... 찝찝한 거 있지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너무 부모님 맘에 대못박았나 싶기도 해 그렇다고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건 아닌데 에휴 맘이 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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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렇게 바꿔가는거야 괜찮아 적응하실 시간이 필요하신가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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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뭔가 나를 이해해서 놔두는 게 아니라 좀 포기했다? 그런 느낌이 들어서 뭔가 죄책감 들어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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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도 생각이 많으실거야 너를 이해하려고 노력중이신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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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랬으면 좋겠다 그런데 약간 나를 이해한다가 아니라 좀 포기했다? 이런 느낌이라 좋으면서도 뭔가 미안한 그런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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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뭔 느낌인지 아는데 죄책감같은거 가질 필요 없어 잘 풀려가고있는 과정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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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걸까... ㅠㅠㅠ 좋게 풀렸으면 좋겠다 진짜 괜히 싱숭생숭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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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 마음 약해지지마삼 저건 어머니가 틀리셨던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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