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부터 가만히 있어도 뜀박질 한 것처럼 숨 차고 속 울렁거리고 헛구역질 나오고 토할 거 같아서 밥도 거의 못 먹어 그리고 정신도 그냥 딴 세상에 가있는 것처럼 몽롱하다 해야 하나.. 아무튼 정신이 맑지가 않아 그리고 공황 증상인 건지 그냥 밥을 못 먹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금방이라도 쓰러질 거 같아 어딜 나가면 여기서 쓰러져도 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엄청 바쁜 매장에서 일하는데 주문 받다가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눈물날 거 같을 때도 있고 식은땀 날 때도 있어 딱 일주일 전부터 스트레스 받을 일 생기긴 했는데 그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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