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낙천적인 성격이라 그런지 되게 금방 행복해지고 사소한 거에도 금방 기분 좋아졌던 거 같아 ㅋㅋㅋ
딱히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최근에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생각해보니 학교다닐때 막 강연 와서 행복한 사람 손 들어보세요 하면 난 항상 손 들었었는데
딱히 아닐 이유가 있나~ 싶어서
근데 손 든 사람이 항상 거의 없었더라고
내가 행복의 기준이 높지 않은가봐 ㅎㅎ
| 이 글은 4년 전 (2021/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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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낙천적인 성격이라 그런지 되게 금방 행복해지고 사소한 거에도 금방 기분 좋아졌던 거 같아 ㅋㅋㅋ 딱히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최근에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생각해보니 학교다닐때 막 강연 와서 행복한 사람 손 들어보세요 하면 난 항상 손 들었었는데 딱히 아닐 이유가 있나~ 싶어서 근데 손 든 사람이 항상 거의 없었더라고 내가 행복의 기준이 높지 않은가봐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