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너무 스트레스받아 내가 사는 라인 현관앞에 배드민턴장이 있거든 근데 주민 하나가 데리고 와서 놀아준단말야 보더콜리고 딱 봐도 30kg는 넘어보이는데 목줄 풀고 거기서 공놀이함...ㅋㅋㅋ 엄청 넓게 뛰어다녀가지고 걔가 거기서 놀고있으면 내가 나가지를 못해 내쪽으로 달려오는거 보고 진짜 기절할뻔 몇번은 내려갔다가 개가 앞에서 뛰어다니고 있어서 그냥 집 들어옴.. 관리실에 전화해봤는데 안바뀌는데 그냥 신고해버리고 싶더
| 이 글은 4년 전 (2021/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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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너무 스트레스받아 내가 사는 라인 현관앞에 배드민턴장이 있거든 근데 주민 하나가 데리고 와서 놀아준단말야 보더콜리고 딱 봐도 30kg는 넘어보이는데 목줄 풀고 거기서 공놀이함...ㅋㅋㅋ 엄청 넓게 뛰어다녀가지고 걔가 거기서 놀고있으면 내가 나가지를 못해 내쪽으로 달려오는거 보고 진짜 기절할뻔 몇번은 내려갔다가 개가 앞에서 뛰어다니고 있어서 그냥 집 들어옴.. 관리실에 전화해봤는데 안바뀌는데 그냥 신고해버리고 싶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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