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라서 적어보는데 몇년 지난 지금도 마음의 짐이야 나한테 돈없어서 놀이공원도 못간다고 하는말에 욱해서 나도 모르게 손이 올라갔어 이건 정말 명백하게 내 잘못이야 그런데 그이후 서로 사과나 대화 그런거 하나도 없이 그냥 연락이 끊겼고 절교했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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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라서 적어보는데 몇년 지난 지금도 마음의 짐이야 나한테 돈없어서 놀이공원도 못간다고 하는말에 욱해서 나도 모르게 손이 올라갔어 이건 정말 명백하게 내 잘못이야 그런데 그이후 서로 사과나 대화 그런거 하나도 없이 그냥 연락이 끊겼고 절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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