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처음 알았음ㅜㅜㅜ 잠수했을 때 12kg짜리 납벨트 하고 있었는데 이거 못 풀어서 익사했대... 근데 납벨트가 긴급상황 때는 새끼손가락만으로도 풀리는 시스템인데 그런 기본적인 교육도 안 하고 요트에 붙어있는 따개비 청소시킨거임 링크))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06012_34936.html 현장 실습에 나간 해양 과학고 학생이 몸에도 안 맞는 잠수 장비를 매고 물속에서 요트 바닥에 붙어 있던 따개비를 청소하다 익사했습니다. 평소에 물이 무서워서 잠수는커녕 수영도 못하던 학생이었고 현장 실습에서 맡은 일도 잠수가 아니었습니다. 특성화 고의 현장 실습은 교육인 건지, 아니면 공짜 일손인 건지 이 안타까운 죽음이 다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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