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몇달째 일도 안하고 방에서 하루종일 먹고 자고... 그렇다고 가정적으로 집안일을 하는 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안해 걍 식충이같아 그렇다고 우리 집이 잘 사는 것도 아니야 집도 할머니 집이고 재산 전혀 없어서 차상위거든. 엄마도 이런 아빠가 너무 답답해서 조심스럽레 한소리 하는데 아빠는 또 자존심은 센 타입이라 변명만 늘어놓고 왜 눈치주냐고 그래... 너무 한심해 진짜로... 말도 섞기도 싫고 가 싫어ㅜㅜ 어디 말할 데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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