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는 내가 계약직이고 월급도 다른사람들보다 많이 적어서 그런지 일이 많은건 아니야! 근데 어쨋든 알아서 책임지고 일을 해야하는부분이 있잖아.. 지금 회사는 경력이 되는데 더 물경력인 그냥 사무보조가고싶어.. 근데 난 그냥 지금보다도 더 편하게 일하고싶어서.. 엄마는 나보고 그렇게 자꾸 더 편한회사 생각하면 어떡하냐고 미래는 생각을 안하녜 나도아는데 그냥 스트레스를 조금 덜받고싶은건데 내가 너무 어리석은가?... 지금회사에서 버텨서 더나은곳 가야겟지?.. 익들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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