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익인데 엄마가 용돈을 안 줄려그래 용돈을 달마다 20만원씩 주기로 했으면서 어느순간부터 10만원씩 주더니 이제 주기싫다고했어 중고등학교 때도 저러고 안줘서 집에 돈이 없는 줄알고 밥 안 먹고 다녔는데 동생한테는 매주 잘만 주더라 내가 동생보다 더 쓰레기인 것도 아니고 동생은 밥도 차려주고 지가 먹은 거 설거지도 안하면서 뭐해달라 뭐해달라 그러는데 내가 뭐 해달라 그러면 해주지도않고 해줘도 눈치부터줘 과제도 많아서 학교생활만 해도 밤샐일 많고 졸업학년이여서 취준이랑 같이 해야해서 알바할 시간이 없는데 엄마가 자꾸 니가 알바해서 용돈 쓰래 지금 다니는 과가 엄마랑 같은 직종인데 힘들거 알면서도 저러니까 일부러 그러는 것 같고 너무 속상해 그러다가 화나면 나한테 화풀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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