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어디가서 밥을 먹어도 한숟가락 먹고 숟가락 탁 놓고 못먹겠다고 맛이 이상하다고 애견동반카페를 갔는데 2층은 노강아지+노키즈존이라 2층갔는데 어떤 분이 화장실 이용하려고 케이지에 넣은 강아지 잠깐 문앞에 뒀었거든 그거 보고는 또 벌떡 일어나서 사람이 기본이 안되어있다면서 1층에 컨플걸고 또 쌩하니 갔음 음식점이나 카페에 갓난애기가 한번 정도는 소리 낼 수 있잖아 그게 뭐 1분이상 지속되거나 반복적이거나 그럼 나도 싫을텐데 정말 딱 한번 에엥~ 이런식으로 그랬거든? 애기엄마도 바로 애기 안아서 달래니까 조용했는데 또 바로 카운터가서 큰소리로 들으란듯이 컨플걸고 혼자 쌩 하고 나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자주 만나는데 요즘 다들 그 사람 피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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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기사님 제외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