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배달 시킬 때 강아지 짖는다고 벨 누르거나 문 두드리지 말라고 요청사항 안적어도 되고 가족끼리 펜션 갈 때 애견동반 찾아보지 않아도 되고 식당도 아무데나 들어가도 돼 근데 나는 내가 평생 불편하고 제약을 받더라도 너랑 같이 어디든 가고싶고 함께 있고싶다.. 불편해도 행복했는데 왜 이렇게 빨리 떠났어.. 많이 아팠지 우리아가.. 천국에선 안아프지? 친구들이 마중 많이 나와준다고 하더라 ! 친구들이랑 너무 신나게 뛰어노느라 누나 꿈에도 안나오는거지? ㅎㅎ 나중에 다 놀고 누나가 생각날 즈음 한 번 누나 꿈에 나와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해주라! 지금까지도 너무 사랑했고 앞으로도 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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