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평범한 사람일 뿐인데 이상하게 주변에 나를 아니꼽게 보는 친구들이 많아 주로 동성이 그러는데 잘 지내다가도 어느날 갑자기 퉁명스러워 지거나 꼭 나한테 나쁜 일이 일어나길 바라는 거 같은 친구들이 많아 괜히 떠보거나 무슨 말만 하면 꼬아서 생각하고 나를 안 좋게 몰아간다거나.. 유독 나한테만 도덕적인 잣대도 높고.. 은근히 까//내리고 시기질투를 한다거나 ㅎㄱ조사하고 그래 나도 내가 왜 이런 일들을 겪는지 모르겠어 근데 그 친구들이 나빠서 그런게 아니야 다른 사람들과는 잘 지내는 친구들이 대부분이고 보통 ‘나한테만‘ 그래 한 집단도 아니고 어딜가나 이런 사람들이 꼭 있어 심지어 사촌언니까지도 그러더라 내가 뭐만 하면 아니꼽게 보고 미워해 이쯤이면 내 문제인가 싶어서 몇 년을 고민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평범한 사람이야 말을 밉게 한다던가 상대방을 까내린다던가 자기관리를 안 한다던가 절대 그렇지 않아 내 일, 공부 열심히 하고 항상 친절하려고 노력하고 자존감 높아서 꼬이지도 않은 사리분별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야 근데 이상하게 나를 싫어해 살짝 내성적인 성격이 문제라기엔 그런 사람은 많고 사회성이 없지도 않는데 그냥 인복이 없는걸까 이유 분석해줄수 있을까..ㅜㅜ 너무 답답해서 써봤어 나도 잘 지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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