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한테 스토킹 당한 거 때문에 무뎌진건가봐
피쳐폰 + 싸이월드 시절이었는데
내가 셀카 올리면 다 저장해서 그거 폰으로 옮겨놓고 맨날 보던 애 있었음..... (이건 기본옵션이었고 내가 갔던 곳 다 따라다니고 그랬음 ㄹㅇ 스토킹)
걔가 그러는 거 알고 소름끼쳐서 셀카 다 내렸고
그 이후로 싸이월드는 물론이고 이후에 카톡이나 인스타에도 누군가 한명은 캡쳐(저장)하겠구나 이 생각 하면서 내 사진은 얼굴 다 가리고 뒤태만 올림....
컴퓨터에서 저장 + 연결 잭을 꺼내서 폰에 옮김 + 자기가 내 사진 꾸밈 + 맨날 봄
이거에 비하면 캡쳐정도는 귀엽다고 생각해서 무뎌진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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