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울증 있고 내 속마음 잘 안털어 놓는 편이거든 밖에선 완전 밝은 이미지임 별거 아닌거에도 잘 웃고 그럴려고 노력하구 근데 친한 친구들이 나한테 항상 벽이 느껴지고 뭔가 숨기는 느낌이 든다고 서운하다고 편지 썼어 근데 난 일부로 친구들 배려 한건데 우울한걸 티내면 전파 되잖아…난 그게 민폐인것 같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전보다 날 대하기 어려워 질거 같아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난 잘 숨겼다고 생각 했는데 친구들이 느끼고 있는지 몰랐어,,몇년전부터 느꼈고 많이 서운하다고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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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임성근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