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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도라에몽 13시간 전 N연운 13시간 전 N키보드 13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2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자취하는집이 약간 컴컴한곳에 있는데 그래도 메인도로에서 3분거리거든 근데 너무 위험하다고 이미 계약이랑 어제부터 입주인데 걱정된다고 우셔...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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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걱정되나보다 시간지나면 안 그러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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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까...?ㅠㅠ 너무 서럽게 울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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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낮에만 다닌다고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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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장사를 해서 밤 11시 넘어서가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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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ㅠ 나도 이제 올라가는데 혼자는 절대안된다더라 언니랑 같이 살건데 엄마가 걱정이 많으실거야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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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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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엄마도 그랬었는데 ㅠㅠㅠ 너가 많이 걱정되시나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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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지금은 어때...? 좀 걱정 덜하시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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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ㅠㅠ 나 지금 자취방 이사하러 올라가는 중인데 엄마가 걱정된다구 톡 와다닥 옴 엄마는 다 그런가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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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ㅜㅜㅜ그런가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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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 엄마도 나 자취 할때 우셨음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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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엄마가 우니깐 더 어떡해야할지 막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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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두 곧 자취해서 이미 계약했는ㄷㅔ 엄마보다 아빠가 더 그런다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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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울 엄마도 그랬는데 이젠 본가에 오지 말라고 하심...ㅎ 쓰니가 전화 자주 해드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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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집 들어갈 때마다 전화나 영상통화 한다고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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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뭐 어쩔 수없지 쓰니도 다컸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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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미 다 해놨는데 우시면 어떡해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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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진짜 외진 기숙사 가서 엄마랑 나랑 울면서 걱정했는데 일주일 만에 적응하고 잘 살았어...! 닥치고 살다 보면 괜찮아지실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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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냥 부모님 걱정안하게 다른데 구할수있으면 구하는게 좋겠는데 부모님 걱정하는거 공감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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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쩔수없지... 한동안 집 들어가고나서 문자나 전화 해드리자! 그럼 마음 놓으실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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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너가 나중에 부모님 입장이 되면 지금 상황이 너무 충분히 이해갈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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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시간 지나면 괜찮아져 처음 자취 시키는거라 엄청 걱정되셔서 그럴겨ㅇㅇ 울 엄마는 내 자취집 안와봐서 모르지만 친구 어머님이 친구 자취집 갔을 때 엄청 우셨다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 이런 곳에서 살았냐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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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엄마도 나 첫 자취 때 울었어ㅠㅠ 지금이라도 엄마랑 본가 가자구.. 첫 자취방이 되게 좁고 어둡고 그랬거든..... 엄마 마음 다 똑같나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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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맏이야?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듯...연락 자주드리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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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 자취 시작할때 울엄마도 그랬는데(본가 강원도 자취 대구...) 딸 사랑하는 어머니라면 어쩔 수 없는 건가봐!! 난 연락 자주하니까 엄마도 걱정 점점 덜하시고 서로 애뜻해지더라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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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엄마두 울었었어ㅠㅠ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거즘 반년을 전화만 해도 우심ㅋㅋㅋㅋ큐ㅠㅠㅠ 엄마 눈에는 아직 애기인데 혼자 사는게 걱정도 되고 서운하고 오만가지 심정이 다 드셔서 그런걸거야 ㅠㅠ 이건 시간이 답이야..!! 자취하면서 전화도 자주 하고 본가도 자주 내려가면 점점 괜찮아ㅈ셔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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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독립하는 과정 중 하나로 겪어야할 일 인 것 같아,,,
쓰니가 혼자서 잘 사는 모습 보여주시면 걱정도 덜 하실꺼고 쓰니 많이 믿으실 것꺼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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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여성 1인가구니 혹시 KT 텔레캅 이런거 설치하고 대문에 스티커 붙이는거 추천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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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 엄마는 그정도는 아니시지만 그래도 내가 이거 설치하고 좀 덜 걱정하셔 월 9900원 나오고 들어오고 나갈때 경고음 같은게 울려서 집 안팎으로 조금 들리는 정도야 긴급 버튼 누르고 전화 안받으면 몇분 안에 출동하고... 이래서 나도 좀 덜 걱정되기도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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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세상이 험해... 걱정 되시겠지 ㅠ 안전하게 다니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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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집 갈때마다 전화해주면서 안~~~전하다고 알려드려 ㅎ 시간날때 엄마 초대해서 같이 자면 더 좋고!!
엄마 눈에는 애기가 혼자 산다고 생각되시겠지 ㅎㅎ
쓰니가 독립하는거지만 엄마도 심적으로 독립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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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2주 전에 자취 시작했는데 엄머 벌써 나 보러 두 번이나 오셔서 다시 집에 가실 때마다 계속 우심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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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 자취할때 매일 밤마다 안부전화드리니까 괜찮아지시드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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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첨엔 다 그래 난 집에잇을 때 하도 나가라고 하길래 지긋지긋해서 기숙사 구해서 나갔는데 일주일 전부터 딸래미 나가면 엄마 혼자 뭐하고 사나~ 이런 말도 하고 나 차로 데려다 줄 때는 앞 자리에서 계속 울었음 나도 기숙사 오면 내세상일 줄 알았는데 며칠은 눈물 찔찔거리고ㅋㅋㅋㅋㅠㅠ 근데 이제는 어느정도 괜찮아진 것 가터… 본가 갔다가 다시 긱사 들어갈 때 약간 섭섭하다고는 하는데 또 며칠 지나면 서로 잘 지내고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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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ㅋㅋㅋㅋㄱㅊ아 시간지나면 무뎌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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