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랬는진 모르겠는데 그날따라 기분이 되게 안좋았고 누가 말만걸어도 화낼거같아서 최대한 빠른걸음으로 갔는데 호객(?)하는 사람들이 뭐 뽑아보라고 말걸어서 호객인이 빨대같은거 내미는데 다 내쳐버리고 꺼지라고 하고 집에왔어... 그리고 집와서 이불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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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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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랬는진 모르겠는데 그날따라 기분이 되게 안좋았고 누가 말만걸어도 화낼거같아서 최대한 빠른걸음으로 갔는데 호객(?)하는 사람들이 뭐 뽑아보라고 말걸어서 호객인이 빨대같은거 내미는데 다 내쳐버리고 꺼지라고 하고 집에왔어... 그리고 집와서 이불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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