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휴학생이고, 내년 9월에는 다시 1로 가야 해 지금은 2에 사는 중 111 - 20년 같이 산 할머니랑 할아버지 계심 (편함..나한테는 엄마 아빠 같으신 분들) - 수도권이라 여기저기 가기 좋음 - 고등학교 친구들 전부 여기 있음 - 알바 자리 많음 - 근데 집이 너무 지저분하고 발 디딜 곳도 없고 내 방에는 곰팡이 있음 - 할아버지가 폭력적임 222 - 20년만에 처음 만난 엄마, 새아빠 있음 - 엄마랑 새아빠 둘 다 엄청 챙겨 주심 마치 유치원생 된 느낌 - 새아빠 너무 예민하고 성격 안 맞음 - 지방이라서 서울 가려면 기차 타고 1시간.. 그마저도 시내 나가려면 30분 기다려서 버스 타고 20분 가야 됨 - 알바 가려면 무조건 시내로 나가야 됨 - 아는 사람 한 명도 없음 - 대신 집 엄청 깨끗하고 방도 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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