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8254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자취방 a랑 b 중에 어디로 갈지 엄마랑 고민하고 있는데 

엄마는 a가 좋은 거 같다고 함 

 

근데 오늘 내가 a에서 회사 출근해보니 버스 배차 때문에 너무 오래걸려서 

 

엄마한테 방금 전화로 말했더니  

그럼 버스타지말고 역까지 걸어가라고함 (역까지 걸어서 3-40분) 

그래서 내가 말이 안된다함 

 

그랬더니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니 동생 내일 대학 면접 따라간다고 엄마가 회사에서 내일 일까지 다하고 지금 늦게 퇴근하는데 너까지 엄마를 왜 괴롭히냐 지금 야근하고 힘들어죽겠다” 엄청 화내 

 

이거 내가 눈치 없는 건가?
대표 사진
익인1
어머니가 괜히 쓰니한테 화내는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잘못한 건 아니야..? 나 너무 혼란스러워 안그래도 엄마 저런 성격 때문에 우울증약 몇 년 째 먹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엉.. 괜히 회사일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 잘못걸려서 쓰니한테 화내는 느낌
본인도 아차싶으실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머니가 갑자기 화내시는거 같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머니 쓰니도 힘든데 왜 그러셔요ㅠㅁㅠ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ㅇ우리강아지는 사람 너무 좋아해...... 쓰다듬어 주는거 엄청 좋아햇...
9:36 l 조회 4
근데 이렇게해도 7천대네
9:35 l 조회 7
배재고 욕 먹을 일 맞지 그럼 탱크로 밀어야 한다는 사람은
9:35 l 조회 6
한달동안 적게 먹는다고 머리카락 빠지고 그러진 않지...?
9:35 l 조회 7
카톡방 알람 껐는데 왜오지? 원래 오는거야?3
9:35 l 조회 3
여름라이트인 익들 있어?
9:35 l 조회 5
파자마파티에 돌핀팬츠 가져간게 한소리들을 일이야?
9:35 l 조회 10
다이어트약 진짜 신기하다 (마운자로말고)
9:34 l 조회 6
회사 화장실에서 방구 좀 세게 나온 것 같은데
9:34 l 조회 15
아 원래는 원룸 월세 알아보고 있었는데
9:34 l 조회 11
하닉 평단 280인 사람 있음?11
9:33 l 조회 47
마트에 청국장콩 동그랗게 팔잖아 그거5
9:33 l 조회 14
내 국장... 며칠 사이에 1
9:33 l 조회 31
생리통 ㄱㅊ아 지는법 아는 분 ㅈㅂ 1
9:32 l 조회 12
지금 주식장이 별로 무섭지 않은 이유1
9:32 l 조회 54
진지하게 얘들아 너네들은 그래도 희망이라도 있지 나는2
9:32 l 조회 57
이정도면 본인에게 문제 있는 거 같아?1
9:32 l 조회 14
진짜 현실 객관적으로 모은돈!1
9:32 l 조회 13
적어도 이번주는 계속 하락이다..
9:31 l 조회 38
아 국장이 일 열심히 하게 만드네1
9:31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