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밤 11시에 아파트 화단에서 하얀 소복입고 있는 남자애가 서있었는데 그냥 있구나 하고 지나갔는데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돌아봤거든 근데 아무것도 없는 빈 화단이였고 몇년 뒤에 그때 쯤 남자애 한명이 죽었었다고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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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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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밤 11시에 아파트 화단에서 하얀 소복입고 있는 남자애가 서있었는데 그냥 있구나 하고 지나갔는데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돌아봤거든 근데 아무것도 없는 빈 화단이였고 몇년 뒤에 그때 쯤 남자애 한명이 죽었었다고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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