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착잡하다 오늘 만나서 안지도 꽤됐고 나 원래 사람 잘 안믿고 벽치는데 이언니는 되게편하고 그래서 내가정환경 남자친구 친구들 지금환경 다 말해줬는데 언니가 자기한테 개인적인거 알여줘서 고맙다면서 자기도 아무한테 얘기 안했던거 고백한다면서 뜸들이고 얘기하더라고.. 신천지라고.... 근데 내가 원하면 절대 포교안한다는데 그런것 다 못믿겠고 오늘 고백한것도 다 계획적인거라 생각하니 너무 소름돋는데 이글 보여주면서 못믿겠다고 너무 소름끼친다고 말하고 차단할까 걍 말하지말고 차단할까....ㅠ 내 집도 알아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