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남들이 보면 나도 그렇겠지만 그래서 더욱 우리 엄마한테는 게임 손도 못대게 하고싶어ㅋㅋㅋ...
엄마가 승부욕도 엄청 강해서 스트레스 잘 받으시고 한번 잡은건 끝장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데 그 수준이 거의 일상생활에 지장갈정도
예시로 이케아 처음 조립할때 혼자 감도 못잡으시다가 내가 혼자 슥슥 조립하니까 그걸로 자극받으셔서 해체하고 밤새서 다시 조립하신적 있음ㅋㅋㅋㅋㅋ
엄마 순한맛인 딸래미도 쉬는날에 겜 한번 잡았다가 14시간 하고 월급박고 천장치고있는데 자식의 직감으로 봤을때 우리 엄마는 진짜 게임한번 잡으면 삶이 무너질거같은 타입이다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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