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익인데 거의 10년을 극남초에서 살다보니까 여초집단에 가면 너무 어색해.. 중학생때는 학급에 남자가 좀 더 많은 정도였고.. 고딩때는 반에 여자가 나포함 5명밖에 없었고.. 대학은 체대 진학해서 공대 복전하는 바람에 강의실 드가면 40명중에 여자 한 세네명..? 있었거든.. 여사친도 중딩때 친했던 딱 두명밖에 없구 나머진 다 남사친들 이거든.. 지금 다니는 회사도 극남초고.. 어쩌다 모임에 초대받아서 갔는데 다 여잔거야.. 뭔가 내가 어색하더라고 ㅜ 좀 잘 못어울리는거 같고 불편해서 지금은 모임 안나가.. 내가 괜히 의식해서 더 불편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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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