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방임으로 시설에서 지낸지 3년 째고 부모님이랑 1~2달 째 연락 안 하고 있어 부모님한테 매달 들어오던 용돈도 끊긴지 2달정도 됐어 지금 모든 의욕이 사라져서 공부도 놨고 대학도 포기했어 원장님은 언제까지 네 인생 안 챙기고 부모님 원망만 할 거냐고 그러시는데 솔직히 맞는 말인 거 알아 아는데 그냥 평생 원망만하고 짐덩이처럼 부모님한테 기생하고 싶어 어차피 부모님이 나 못 놓을 거 알아 지금까지 못 받았던 사랑 그런 식으로라도 받고 싶어 나 진짜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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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은 진짜 턱이 사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