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옷을 좋아하는걸 이 친구가 알아서
친구가 소개팅 간다고 옷 입고갈거 봐달라는거야
그래서 보내준 목록중에 최대한 잘 어울릴만한 느낌으로 도와줬지
그런데 계속 레이어드 타령, 체형타령, 컬러감타령 하길래
결국 최대한 스탠다드한걸로 골라줬는데
골라준 2시간이 무색하게 결국 본인이 선택한거로 결정..ㅋㅋ
난 뭘 한걸까(먼산)
| 이 글은 4년 전 (2021/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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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옷을 좋아하는걸 이 친구가 알아서 친구가 소개팅 간다고 옷 입고갈거 봐달라는거야 그래서 보내준 목록중에 최대한 잘 어울릴만한 느낌으로 도와줬지 그런데 계속 레이어드 타령, 체형타령, 컬러감타령 하길래 결국 최대한 스탠다드한걸로 골라줬는데 골라준 2시간이 무색하게 결국 본인이 선택한거로 결정..ㅋㅋ 난 뭘 한걸까(먼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