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8986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
이 글은 4년 전 (2021/10/17) 게시물이에요
사적으로도 잘 지내던 선임이 어느날 부터 나한테만 쌀쌀맞게 대하고 일적인 것도 일부러 나한테만 전달안하고 왕따를 시키더라고… 일부러 평소에 안친하게 지냈던 사람이랑은 더 보란듯이 하하호호하고  

처음에는 내가 잘못한게 있나 싶어서 마음고생 심하게 했는데 알고보니 매년 나같은 타겟이 있더라 항상 이유는 가정에 어떤일이 있었다 결국 자기 기분, 마음인거지 

나랑 선임 후임이 같이 일하는데 의도적으로 따시키듯 일하고 모든 행동과 눈빛이 내가 일하는데 더 자신이 없고 믿었던 사람한테 상처를 받으니까 이제 더이상 일하고 싶지 않고 그냥 퇴사하고 싶어…  

근데 그 선임때문에 퇴사하는건 나한테 실이 되고 대표님한테 털어놓을까 해도 대표 그다음 직급이라 한낱 사회초년생인 내말을 듣고 믿어줄수 있을까 싶다.. 

그냥 마음이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서 글이라도 아무한테도 말 못하는 마음 털어놓고 싶었어
대표 사진
익인1
내가 다 속상하다 쓰니야 네 잘못 없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쓰나 나랑 상황 진짜 비슷하다 너무 힘들어서 퇴사 검색하다가 왔는데.. 출근 잘 했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에고 답글을 이제야 봤네 ㅠㅠ 응 출근은 했는데 진지하게 퇴사생각을 하고있다가도 그런사람들때문에 그만두는게 싫고 버티기엔세상에서 내가 사라질것 같고 생각이 많아져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구축소형아파트vs주공아파트vs쓰리룸
13:59 l 조회 1
동양 귀신 vs 서양 귀신
13:59 l 조회 1
내친구 마운자로 7.5로 한달만에 11키로빼고
13:59 l 조회 1
뚱뚱한사람이 딱붙는 옷 입으면 어떻게 생각해??
13:59 l 조회 4
환연 현지가 취향 갈리는 이쁨인가
13:59 l 조회 4
1일 1식하고 간식 다 끊는게 독한거임?
13:58 l 조회 3
피부 까무잡잡한데도 음기 느낌 나게 생길 수 있어?
13:58 l 조회 2
이력서 증명사진 찍는데 머리 풀고 찍어도 ㄱㅊ지
13:58 l 조회 2
어차피 취직하면 평생 일해야 한다는 말 ㄹㅇ 뼈 아프다
13:57 l 조회 7
엄마가 조카 봐주다가 우울증 생겼는데 매형이 엄살도 심하다고 막말했어
13:57 l 조회 6
인터넷 길게하면 그냥 정병만 더 생기는듯
13:57 l 조회 5
와....치킨 진짜 비싸서 못 사먹겠다
13:57 l 조회 11
아아아악 나 젤패디 처음 하러 왔는디 무슨색할까?
13:57 l 조회 3
호르몬은 뭘까
13:57 l 조회 4
근데 삼전 하닉 떨어질때 기다리고 못사는사람 있으면1
13:56 l 조회 12
쌍수하면 중안부 더 길어보여?
13:56 l 조회 4
아빠가 엄마한테 열무김치 담아달라고 열무 한포대 사왔는데
13:56 l 조회 10
오늘 기혼친구 만나고 왔는데 왜이렇게 뻔뻔해졌지?
13:56 l 조회 7
강쥐 키우는 익들아 밥 이만큼 주면 어때? 2
13:56 l 조회 7
생리직전인가 인성 개박살남
13:56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