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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
이 글은 4년 전 (2021/10/17) 게시물이에요
사적으로도 잘 지내던 선임이 어느날 부터 나한테만 쌀쌀맞게 대하고 일적인 것도 일부러 나한테만 전달안하고 왕따를 시키더라고… 일부러 평소에 안친하게 지냈던 사람이랑은 더 보란듯이 하하호호하고  

처음에는 내가 잘못한게 있나 싶어서 마음고생 심하게 했는데 알고보니 매년 나같은 타겟이 있더라 항상 이유는 가정에 어떤일이 있었다 결국 자기 기분, 마음인거지 

나랑 선임 후임이 같이 일하는데 의도적으로 따시키듯 일하고 모든 행동과 눈빛이 내가 일하는데 더 자신이 없고 믿었던 사람한테 상처를 받으니까 이제 더이상 일하고 싶지 않고 그냥 퇴사하고 싶어…  

근데 그 선임때문에 퇴사하는건 나한테 실이 되고 대표님한테 털어놓을까 해도 대표 그다음 직급이라 한낱 사회초년생인 내말을 듣고 믿어줄수 있을까 싶다.. 

그냥 마음이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서 글이라도 아무한테도 말 못하는 마음 털어놓고 싶었어
대표 사진
익인1
내가 다 속상하다 쓰니야 네 잘못 없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쓰나 나랑 상황 진짜 비슷하다 너무 힘들어서 퇴사 검색하다가 왔는데.. 출근 잘 했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에고 답글을 이제야 봤네 ㅠㅠ 응 출근은 했는데 진지하게 퇴사생각을 하고있다가도 그런사람들때문에 그만두는게 싫고 버티기엔세상에서 내가 사라질것 같고 생각이 많아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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