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놀고 새벽에 화장 지우기 귀찮아서 안 지우고 있다가 담배 생각 나서 후드티랑 면바지 대충 입고 슬리퍼 직직 끌고 나가가지고 자취방 근처에서 담배 피는데 (나갈 땐 마스크 착용하고 필 때만 벗음) 그냥 일행으로 보이는 남자 두분이 앞을 지나가는 거 사람 지나가는 거야 당연한거니까 담배 뻑뻑 피고 있는데 아까 지나갔던 그 사람들이 갑자기 다시 코너링 해서 오더니 그중에 한 분이 번호 따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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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놀고 새벽에 화장 지우기 귀찮아서 안 지우고 있다가 담배 생각 나서 후드티랑 면바지 대충 입고 슬리퍼 직직 끌고 나가가지고 자취방 근처에서 담배 피는데 (나갈 땐 마스크 착용하고 필 때만 벗음) 그냥 일행으로 보이는 남자 두분이 앞을 지나가는 거 사람 지나가는 거야 당연한거니까 담배 뻑뻑 피고 있는데 아까 지나갔던 그 사람들이 갑자기 다시 코너링 해서 오더니 그중에 한 분이 번호 따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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