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려고하고 피하려고 함 회피ㅋㅋ 다혈질에 고집쎄고 자기 기준과 생각에 안맞으면 그냥 다 틀린거라고 하고, 항상 화나있는 말투에 분조장ㅋㅋ... 자존감낮추는 말 엄청하고 (니가 하는게 뭔데, 그게 뭐 대수라고 등) 칭찬 절대 안해줌. 자기 잘못 인정도 안하고, 그냥 자기 말이 다 맞는거. 남 상처받는건 괜찮고 자기 상처받는건 싫어서 막말 엄청심하고, 생색도 심해. 솔직히 말하면 좀 무식해 진짜 엄마랑 나랑 성격 상극이여서 그냥 말 안하는게 편해서 대화 많이 안함. 어릴땐 걍 들이박고 싸웠는데 지금은 그냥 아예 싸우는게 싫어서 안함 .. 나같은 익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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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