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사이 안좋거나 그런건 아닌데 자주 만나는편이 아니었어서 그랬던걸까..다른친척들 다 슬퍼하는것같은데 난 그냥 무덤덤해.부모님앞에서는 티안냈는데 솔직히 막 슬프고 그런 느낌은 아니야 손주로서 좀 더 챙겨줬어야하는걸까하는 약간의 죄책감은 있는데 딱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것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1/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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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이 안좋거나 그런건 아닌데 자주 만나는편이 아니었어서 그랬던걸까..다른친척들 다 슬퍼하는것같은데 난 그냥 무덤덤해.부모님앞에서는 티안냈는데 솔직히 막 슬프고 그런 느낌은 아니야 손주로서 좀 더 챙겨줬어야하는걸까하는 약간의 죄책감은 있는데 딱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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