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에 지하철에서 웬 아저씨가 따라온 일 보니까 생각난건데 중학생때 사람 많은 역안에서 정신 이상해보이는 아저씨가 뛰어서 도망쳐도 따라와서 역무원한테 도움 받은적있고 고등학생때는 지하철 안에서 술 취한 아저씨가 굳이굳이 옆에 앉아서 허벅지 더듬은적 있고....무딘 편이라 이상한 놈이네 하고 넘겨서 그렇지 경찰서 갈수도 있는일이었어 다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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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에 지하철에서 웬 아저씨가 따라온 일 보니까 생각난건데 중학생때 사람 많은 역안에서 정신 이상해보이는 아저씨가 뛰어서 도망쳐도 따라와서 역무원한테 도움 받은적있고 고등학생때는 지하철 안에서 술 취한 아저씨가 굳이굳이 옆에 앉아서 허벅지 더듬은적 있고....무딘 편이라 이상한 놈이네 하고 넘겨서 그렇지 경찰서 갈수도 있는일이었어 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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