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혼자 친구한테 권태기 와서 소한 거에도 짜증나고 정이 떨어져...ㅠㅠ.. 얘가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고 이해가 안 가고 짜증나... ;-;... 아이러니하게도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과 또 동시에 이런 생각이 공존해 ㅠ 손절하고 싶다거나 얘가 큰 잘못했다거나 이런 건 절대 아니야. 좋은 친구인데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게 문제야.. 어떻게 하면 내 생각을 자연스레 바꿀 수 있을까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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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혼자 친구한테 권태기 와서 소한 거에도 짜증나고 정이 떨어져...ㅠㅠ.. 얘가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고 이해가 안 가고 짜증나... ;-;... 아이러니하게도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과 또 동시에 이런 생각이 공존해 ㅠ 손절하고 싶다거나 얘가 큰 잘못했다거나 이런 건 절대 아니야. 좋은 친구인데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게 문제야.. 어떻게 하면 내 생각을 자연스레 바꿀 수 있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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