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길 걸 숨겨야지 그렇게 아픈 걸 어떻게 숨겨 옆구리쪽에 많이 퍼져 있던데 그걸 어떻게 참고 출근하냐고 대체 샤워하려고 웃통 벗고 들어가는 중에 엄마가 발견했는데 안 들켰으면 계속 혼자 끙끙 앓았을 거 아냐 진짜 속상해 죽겠다 그런 거에도 병원 안 가면 대체 얼마나 더 아플 때 가려고
| 이 글은 4년 전 (2021/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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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 걸 숨겨야지 그렇게 아픈 걸 어떻게 숨겨 옆구리쪽에 많이 퍼져 있던데 그걸 어떻게 참고 출근하냐고 대체 샤워하려고 웃통 벗고 들어가는 중에 엄마가 발견했는데 안 들켰으면 계속 혼자 끙끙 앓았을 거 아냐 진짜 속상해 죽겠다 그런 거에도 병원 안 가면 대체 얼마나 더 아플 때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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