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9469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7
이 글은 4년 전 (2021/10/20) 게시물이에요
내가 너무 좋아하는 친구고 행복했음 좋겠는데 

어릴 때 낙태한적이 있어 20 초반에 

친구 예비 신랑도 나랑 얼굴 이름 정도는 아는 사인데 (몰랐는데 나랑 초등학교 동창이었어).. 그래서 더 그런가 

절대 결혼 방해하거나 찾아가서 말하거나 그럴건 아닌데 

괜히 싱숭생숭.. 새벽에 기분이 좀 그래 

만약 나라면... 낙태 경험 있는 남자가 숨기고 나랑 결혼하면... 

하 모르겠다ㅠ
대표 사진
익인1
왜 싱숭생숭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낙태 사실 말 안하고 결혼 하는 것 같은데
만약 나랑 결혼할 사람이 낙태사실 숨기고 결혼하면 난 싫을 것 같거든
그래서 뭔가 기분이 묘해 말로 표현 하기가 힘든데 좀 그렇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렇구만 난 말 안하는거 이해가던뎅 친구면 더더욱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내가 무슨 권리가 있다고 참견하나 싶어서 아무말도 안했어..
이해 안됨+너무 좋아하는 친구라 행복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이 뒤섞여서 싱숭생숭 한것같아 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누구든 친구가 처한 상황이 올 수도 있는거고 그게 잘못은 아닌거니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좀 그렇긴하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쩔 수 없었을 텐데.. 20 초반이면 진짜 어쩔 수 없었을 거라는 거 쓰니도 알지 않아? 소중한 친구면 더더욱..
그냥 그러려니 하자 어차피 쓰니가 뭘 할 생각 없다고 했지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알지 ㅠ 친구도 진짜 어쩔 수 없이 그런거고 고민 많이 한거 아는데..... 차라리 그 예비신랑을 아예 안봤으면 괜찮을텐데 몇 번 만나보고 (친구가 소개시켜주는 자리에서) 또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것도 알게되니까... 하 모르겠어
그냥 잘 살았으면 좋겠다 ㅇㅓ쨌든 숨길거면 아예 안들키면 좋겠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좀 찝찝할거같긴하네..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한국 가서 첫끼 뭐먹징
6:00 l 조회 3
무슨 버스 무임승차를 하냐
5:59 l 조회 5
너네 도트패턴 좋아해?! 1
5:56 l 조회 6
익들아 너네 년생이랑 머물러있는 년도 적어줘2
5:55 l 조회 15
수험생 브이로그
5:55 l 조회 5
나이정병이 노력 안해봐서 생기는거라는거 이해안됨 2
5:53 l 조회 11
자차티즈 해볼텨?
5:51 l 조회 11
남친한테 개큰잘못 했는데 어떡하지 ㅠㅠ 1
5:51 l 조회 29
뭔 데스티니 가디언즈라는 게임은 143기가 요구하네2
5:49 l 조회 8
아 제발 이 노래 제목 뭐지9
5:49 l 조회 36
아니 꿀꿀대는 소리내면서 코 삼키는사람들2
5:45 l 조회 64
취사병 전설이되다 원작 어때?
5:44 l 조회 8
모르는 좋아하는 사람 생겼을때
5:43 l 조회 15
요즘 토익 950 이상 흔해?2
5:43 l 조회 27
어릴 때부터 언어 관련한 감각에 있어서는 탁월한 편이었는데 이건 진짜 유전이겠지? 17
5:43 l 조회 113
마음에 드는 향수 20퍼 세일하는데 살까 말까1
5:41 l 조회 19
92년생이 보기에 00년생이 글케 한참 적어보이나3
5:37 l 조회 30
죽다 살아나도 우주 안이라는 생각에 답답해졌어 7
5:36 l 조회 46
엄마가 나보고 왜 연애안하나고해서 관심 없고 내자신도 벅찬다고했음
5:35 l 조회 151
술 깬지안깬지 아는 법 있어?2
5:34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