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진 않은 정도인데
서비스직하면서 나름 진상들 많이 겪었는데 첨엔 목소리가 안나와서 아무말도 못하다가.. 점차 한마디 두마디 할수있게되고 손도 좀 덜 떨게 되고..
처음엔 그런 진상들 한번 왔다 가면 하루종일 심장뛰고 손 벌벌 떨었는데 이제는 그 사람있을땐 아직도 손 떨지만 가시고 나면 그래도 진정되거든..
나름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하는데 오늘따라 유독 과거의 그런 기억들이 날 더 괴롭힌다
미련하게 왜 그런걸 계속 되새김질 하냐고 생각하겠지만.. 욕하면서 소리지르고 내가 설명하려고 하면 말 다 잘라먹고 잠깐 뒤도는 사이에 병x아니냐고 욕하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내 등에 대고 비아냥거리고 무시하고... 그냥 그런 잔상들이.. 오늘따라 너무 힘들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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