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 아들이 식당을 해서 반찬을 해다줘야 되면 거기 가서 물도 팍팍 쓰고 재료도 거기서 갈아다 쓰던지 해야지!!! 할줌마가 왜 아파트에서 매일 같이 장독을 씻고 드르륵 끌고다니며 물도 하루종일 쏟아붓고 심지어 마늘 젓갈 양념도 수시로 흘려보내서 악취에 고통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뒷베란다 본인 의사로 막아놓고 물로 씻을 곳 없다고 욕실에서 매번 대형 설거지 하고 있고 탕탕 내려치는 소리 내고 벌레 같은 것들 그 식당도 망하고 저 집 식구들도 걍 길바닥에 나앉았음 좋겠다 무식한 별종 같으니라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