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회말이었나 7회초였는데 큰차이로 지고 있어서 관중들 걍 집에 가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 치킨이 왜이렇게 짜냐면서 매장에 다시 가져와서 알바생들이 먹어보고 판단하래 그래서 내가 대표로 먹었는데 맛있는거야.. 그래서 고뇌하는 표정으로 쩝쩝 거리면서 있다가 알바생들 다 불러서 니들이 먹어봐 난모르겠어.. 이래서 알바생들 한조각씩 쩝쩝.. 다들 맛있는데..이거 원래 이 맛인데.. 이러니까 그분 그냥 집에 가심... 비비큐 소이갈릭 먹어본 사람 그거 원래 짭짤한 치킨인데... 허니갈릭이랑 헷갈리신걸까..오늘 불현듯 그때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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