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 초반이고 그 사람은 적게 봐서 30대 중반은 되어보였는데 뒤에서 말을 거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노이즈캔슬링 중이라 무시했음 근데 뒤에서 누가 툭툭 치는 거야 그래서 돌아봤더니 "너무 예쁘셔서 용기 내서..." 이러길래 바로 아 괜찮아요 하고 갔는데 따라 올까봐 괜히 겁났음... 이상한 사람 진짜 그만꼬였으면..
| 이 글은 4년 전 (2021/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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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대 초반이고 그 사람은 적게 봐서 30대 중반은 되어보였는데 뒤에서 말을 거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노이즈캔슬링 중이라 무시했음 근데 뒤에서 누가 툭툭 치는 거야 그래서 돌아봤더니 "너무 예쁘셔서 용기 내서..." 이러길래 바로 아 괜찮아요 하고 갔는데 따라 올까봐 괜히 겁났음... 이상한 사람 진짜 그만꼬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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