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강아지가 넘 좋아해서 우리가 장난으로 애인이라고 부르는 인형이 있는데 얘가 자꾸 인형한케 마운팅해서 소중이 착색오고 빨갛게 부어서 엄마가 숨겼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찾다가 울면서 내방 왔어 지금 눈물 주륵주륵 흘려 어뜨캐…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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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강아지가 넘 좋아해서 우리가 장난으로 애인이라고 부르는 인형이 있는데 얘가 자꾸 인형한케 마운팅해서 소중이 착색오고 빨갛게 부어서 엄마가 숨겼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찾다가 울면서 내방 왔어 지금 눈물 주륵주륵 흘려 어뜨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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