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전에는 헬스니 복싱이니 다니면서 통통정도는 유지했었는데 올해 초에 헬스장 gx프로그램 참여했다가 횡문근 융해증이라는 근력운동 심하게하면 근육이 소변으로 빠지는 병에 걸렸었거든? 퇴원한 이후로도 한참이나 회복을 했어야 했는데 지금은 다 나았는데도 예전처럼 막 운동하지를 못하겠여... 살이 다시 찐건 물론이고 그냥 운동하고 근육통 생기는 과정이 너무 싫어져버렸어... 극한의 고통을 느껴봐서 그런가... 진짜 다시 시작은 하고 싶은데 실천이 안돼...

인스티즈앱
코바코 나왔네 순위 아이유 김연아 유재석 박보검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