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든 한 번 좋아하면 다 퍼주는 스타일이야 그게 음식이나 사람이나 다 그러거든 마라탕 가게에 빠져서 일주일에 3번 넘게 먹고 에이스 과자에 빠져서 맨날 먹기도 했어.. 그리고 사람한테도 한 번 빠지면 뭐든지 다 하거든 새벽 늦게까지 기다리고 피곤해도 뭐 하자고 하면 무조건 하고 그래 근데 내가 이렇게 쏟아 부어도 돌아오는건 없으니깐 그게 참 현타 와.. 내가 뭔가를 바라고 하면 안 되는거 아는데 참 어렵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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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든 한 번 좋아하면 다 퍼주는 스타일이야 그게 음식이나 사람이나 다 그러거든 마라탕 가게에 빠져서 일주일에 3번 넘게 먹고 에이스 과자에 빠져서 맨날 먹기도 했어.. 그리고 사람한테도 한 번 빠지면 뭐든지 다 하거든 새벽 늦게까지 기다리고 피곤해도 뭐 하자고 하면 무조건 하고 그래 근데 내가 이렇게 쏟아 부어도 돌아오는건 없으니깐 그게 참 현타 와.. 내가 뭔가를 바라고 하면 안 되는거 아는데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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