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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6
이 글은 4년 전 (2021/10/24) 게시물이에요
진짜 깬다 내가 여지껏 봐왔던 사람은 누구였나 싶고 ㅋㅋㅋ 

본인 아니었으면 회사 잘 다니고 있었을 사람인데 하루아침에 실직자 만들어버리네 그정도 책임감도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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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사생활 말 안해도된다는 입장인데 그냥 납득할 수 있게 뭐라도 말해야할듯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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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사생활이 뭔지 관심도 없고 구독자들한테 설명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적어도 해고당한 당사자한테는 그 이유가 뭔지 설명해줘야하지 않냐고..ㅋㅋㅋㅋㅋ 이유도 모른채 그냥 사생활이라고하면 진짜 허탈하고 배신감들것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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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쓰니처럼 사생활이 뭔지는 관심도 없는데 진짜 해고당한 사람한테는 내가 이러한 일 때문에 지금 힘든 상태라서 같이 일을 못 하게 될 것 같다 뭐 이런 식으로라도 미안하다고 하면서 해야 할 상황인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없이 일방적으로 올해까지만 같이 일하는 거로 하자 하면 너무 띠용 아님? 애옹니 상황은 모르지만 강쥐는 멀쩡히 다니던 회사 샒이 6개월 매달려서 퇴사시케 만들어 놓고 올해 얼마나 남았다고 겨우 두 달 남았는데 ㅋㅋ 강쥐가 본인처럼 유튜브를 직업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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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구독자한테는 안 밝혀도 됨. 근데 해고 통보 받는 당사자는 납득할 수 있게 말 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적어도 자기가 6개월 설득해서 스카우트 해서 데려온 직원이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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