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 케이슨데 솔직히 형제한테 뺏기는건 없어서 좋은데... 집에 부모님도 잘 안 들어오시는 날이거나 그러면 너무 외로워 나 혼자 있는거 좋아하는데 그래도 맛있는거 먹는데 대화 할 사람 없고 같이 노닥거리고 싶은데 그럴 형제 없어서 친구랑 남친한테 기대는것도 한정적인거 같아서... 좀 슬프고 나도 형제 갖고싶다 한두살 차이나서 터놓고 말할수 있는 ㅠ 옷 예쁜거 사입고 맛있는거 먹고 좋은거 누리고 옆에서 사람들이 아무리 잘해줘도 혼자는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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