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고 병원에서 일하거든 근데 내가 생각했던 그 병원 디자인이랑 너무 달라 자잘한 일들이 너무 많은데다가, 쉬는것 조차 함부러 못쉬는 느낌 강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성격 너무 안맞아. 그냥 뭐랄까 내 생각밖의 행동을 너무 많이함.. 지점이 있고 본사가있는데 지점 체계도 안잡혀있으면서 디자이너로 들어왔는데 난 무슨 마케팅 기획까지 다 하란식으로 떠넘겨ㅋㅋ 게다가 본사에서 일도 자잘하게 자주 주는식에 참견하는게 많다고 해야하나? 그런 스트레스 심해. 백신 맞는것도 무조건 주말로 미루라고 강요함ㅋㅋ 뭔가 대놓고 일이많은건 아닌데, 자꾸 일을 떠넘기는게 너무 심해서 그런가 머리아프고 힘들어. 자잘하게. 해야할거 엄청많은데 기획시키고 뭐시키고 진짜 여기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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